CJ E&M 엠넷에서 방영하는 슈퍼스타 K 시즌 3의 오디션이 시작되었다고 해요~^^
첫 오디션 지역은 부산!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오디션에 참가해서 제작진들도
놀랐다고 하네요


이 인기를 보면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처럼
대한민국의 공식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같아요
지난 슈퍼스타 K 시즌 2에서
존박에 관심이 생겨서 꾸준히 챙겨 봤었는데요
이번 슈퍼스타 K 시즌 3가 배출할 별들이 너무너무
궁금해지네요~^^
슈퍼스타 K를 보면 참가자들의 노래를 듣고
미션을 수행해 가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더욱 더 재밌게 하는 요소는
바로바로 심사 위원 들이 아닐까 싶어요~~
작년 슈퍼스타K 시즌 2에는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의 독설과 독려가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지요~ '제 점수는요~'

올해에도 어떤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맡을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당^^
CJ 광고나 빈폴 광고를 보면 빅뱅의 G. DRAGON (지드래곤)이
스타일 멘토 중 한명이 될것 같은 예감도 드네요!
스타들이 참여하고 스타를 만들어내는
슈퍼스타 K, 대체 왜 떴을까요?
1. 능력는 스텝들의 오랜 준비 기간과 탄탄한 구성!


시즌 1과는 다르게 시즌 2는 좀 더 탄탄해진 절차와 구성으로 돌아와
신선함을 안겨 주었었죠!^^
음악적 트레이닝 에서 부터 스타일까지 연습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 주었던 것 같아요~
또 케이블계의 유재석이라는 김성주를 사회자로 섭외하며
이전 시즌 1의 문제점이었던 진행의 미흡함도 커버하며
케이블 방송 사상 최초로 약 15%라는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어요~
2. CJ E&M의 과감한 투자!
CJ는 이 프로그램을 위해서 아낌없는 투자를 했다고 해요~~
슈퍼스타 K의 참가자 들 중 일부는 CJ의 다양한 CF에
등장했고 대 스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이나
타 브랜드와의 제휴도 마다하지 않았지요~
세계적 브랜드 코카콜라와 CF까지 찍은 걸 보면
그 인기는 대단했던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숙소를 비롯해 관리, 지원, 각종 협찬 등등
참가자들이 최대한 편하게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를 했다고 하네요~
이런 과감한 투자가 쉬운 것은 아닌데요.


CJ E&M의 이미경 부회장으로 부터 시작했다고 해요.
이미경 부회장은 미디어 업계에서 막강한 파워를 지닌 여성기업인입니다.
CJ의 브랜드 이미지 처럼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탁월한 흥행감각으로
CJ E&M을 미디어 업계의 최고 기업으로 끌어올린 것 같습니다. ~
한 예로 멀티 플랙스 시스템을 영화계에 도입해서 한국영화 1000만 시대를
연 장본인이라고 하니 이미경 부회장의 사업감각을 짐작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3. 김용범 책임프로듀서를 비롯 숨겨진 능력자 스텝들!

슈퍼스타 K의 시즌 1,2를 총괄해 온 김용범 책임 프로듀서(CP)는
시즌 2에서 시즌1과는 다르게 파격적인 오디션 진행 과정을 보여주었으며
생방송 무대 같은 경우도 전 시즌보다 10배 확장한 400석으로
늘렸다고 해요
출연자들의 인간미를 가감없이 방송에 내보낸 것도 흥행에 성공해
상당히 능력있는 프로듀서로 평가 받고 있는 것 같아요~
CJ E&M 엠넷의 간판 프로그램 슈퍼스타 K의 성공 이후
타 방송국에서 우후죽순처럼 시작하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인기는 정말 대단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슈퍼스타 K 시즌3과 새롭게 태어날
신생 별들이 누구인지 너무너무 궁금해 지는것 같아요
저도 조금만 젊었다면 한번 참가 해보고 싶을 만큼
재밌었던 프로그램이라 시즌3가 무척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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