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나미나라 재활용이 아니다. 새로운 문화로의 재창조 이다. 생활의 달인

 

재활용
이 아니다. 새로운 문화를 재창조 하는 업사이클 이다.

 

 

 

 

재활용 밴드 정크밴드 (Junk Band)

 

 

                                                          <사진출처 - http://cafe.naver.com/junkbandstory/>

 

짬통에 고무줄과 롤러손잡이를 연결해 만든 베이스, 빈 유리병에 적당히 물을 넣고 빨대로 연결해 만든 뽁뽁이 피아노, 각각 길이가 다른 투명 PVC 파이프를 손뼉 칠 때 나는 바람을 이용해 연주하는 PVC 오르간, 카메라 전자 제품 등에 묻은 먼지를 청소하는 도구의 바람구멍에 나팔을 넣어 만든 경적 브라스 등 독특한 20여 가지의 악기로 '오버 더 레인보우'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을 연주하며 1시간 40분의 공연을 합니다. 모두 고물을 이용한 재활용 악기 이지만 이 모든 악기들이 하모니를 이루어 만들어내는 합주는 값비싼 악기 못지 않는 소리를 냅니다.

 

정크 밴드는 2006년 부터 아프리카박물관 등 여러 박물관과 악기 전시회를 찾아다니며 직접 연주도 해보고 악기 원리에 대해 연구를 했고, 1년 4개월간 30곳 이상의 고물상과 폐차장 목재소 악기박물관 등을 돌아다니며 아이디어와 재료 수집 및 실험을 했다고 하는데요. 한 번도 만져본 적 없는 악기인 탓에 배우들은 소리를 익히는 데만 수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단순히 오락성을 뛰어 넘어 지금 전 세계적 이슈인 환경 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재미와 의미를 함께 느끼고자 기획했다고 하네요.

 

 

남이섬나미나라 공화국

 

 

겨울연가, 매리는 외박중 등 인기드라마의 단골 촬영지 일 뿐만 아니라 이제는 가족여행 커플여행 으로 가장 유명한 남이섬 ! 남이섬 은 청평댐 을 지으면서 북한강 강물이 차서 만들어진 내륙 섬 인데요. 남이섬 의 유명한 핫스팟 이슬정원 의 90% 이상이 남이섬 내 버려지는 폐소주병을 재활용 해서 꾸며놓은 공원 이라고 하네요. 이 뿐만이 아니라 폐목을 재활용해서 제작한 테이블, 유리 등 버려지는 것을 다시 녹여서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만들고 재생산된 타일이나 소품들은 관광객 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답니다! 관광객 들의 숙소인 정관루 호텔의 내부 인테리어 역시 대부분 재활용품 이라고 하네요.

 

 

 

 

또한 남이섬 에서 지속된 남이섬 의 폐기물 '재창조'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설치된 남이섬 입구의 '사랑과 평화의 등대' 는 아모레퍼시픽 이 제공한 1만여 개의 설화수 공병으로 만든 설치 미술 이랍니다. 목련꽃이 활짝 핀 듯한 모양의 등대는 미국·세르비아·필리핀·한국 4개국 설치미술가 7명이 참여해 만들었어요. 또한 포스코는 남이섬의 버려진 고철·목재를 가지고 회사 경영이념을 형상화한 작품을 만드는 직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어요. 폐품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 다시 녹이고 쪼개고 깎아서 새로운 작품으로 재창조 하는 나미나라 남이섬 의 노력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남이섬 나미나라 공화국 의 인사이트 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마지막으로 남이섬 나미나라 공화국 에 관련된 감동적인 동영상인데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출처: 인사이트 놀이터 http://www.insightofgscaltex.com/insighter/insighter_list.asp??BoardNo=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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