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작스런 한파때문에 날씨가 너무 추우시죠?
날씨가 춥다보니, 괜히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특히 학창시절이~ㅎㅎ
그리고 요즘 우리 아들 공부하는 거 보니까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이렇게 책가방만봐도 엄청 세상이 좋아졌다는 걸 느낀다니까요ㅎㅎ
디자인도 훨씬 세련되지고, 색상도 다양해지고!
저도 우리 아이 책가방 보면 제가 매고 학교에 가고싶어질 때가 가끔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보는 책도 요즘은 정말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문제집 질도 정말 좋고, 또 다양하고!
그래서 오늘은 '참고서들이 어떻게 달라졌나'에 대해 살펴봤어요
가장 먼저 교과서에요~
화살표처럼 시계방향으로 보시면되는데,
그냥 눈으로만 봐도 변화과정이 확연히 보이시죠?ㅎㅎ
한자책에서, 흑백책, 그리고 칼라풀해지고
종이 질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상당히 예뻐진 교과서들!
그리고 전 참고서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바로 전과! 더라구요ㅎㅎ
저 어렸을때만 해도 전과만 있어도 든든했는데~ 사진 속 전과 포스터를 보니까 옛날 생각이 막 떠오르네요^^
오른쪽은 요즘 전과인데, 사실 옛날엔 교과서랑 전과만 있으면 다른 건 필요없었는데
요즘은 전과를 잘 보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워낙 다른 좋은 문제집이 많아서인지;;
그래도 전 전과를 보면 옛날 추억이 많이 떠올라 좋던데ㅎㅎ
[ 오른쪽 사진 출처 - 세븐와이즈 홈스터디 ]
다음은 문제집이라고 흔히 말하는 참고서에요~ㅎㅎ 왼쪽 참고서처럼 종이참고서도 여전히 많이 보긴하지만
요즘은 컴퓨터, 인터넷이 워낙 발달해서 전자참고서도 많이 보더라구요!
서점에서 참고서를 살 필요없이 컴퓨터만 있으면 참고서를 이용할 수 있다니~
정말 저 학창시절엔 상상도 못했던건데ㅎㅎ
우리 아이도 전자참고서를 이용해 학교 공부 예습, 복습을 하는데
애니매이션도 있고, 전자사전 등 기능이 많아서 그런지
보통 참고서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재밌어 하더라구요^^
또 문제은행도 인터넷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컴퓨터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네요ㅎㅎ
[ 오른쪽 사진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
마지막으로 백과사전! 이 백과사전은 부의 상징이라는 말도 있죠?
뭐 그것도 저 어릴적 이야기지만요ㅎㅎ
정말 옛날엔 집에 저렇게 크고 두꺼운 대백과사전들이 책꽂이에 꽂혀있었죠~
숙제를 하거나 자료를 찾을 땐 저 백과사전만큼 유용한 것이 없었죠!
하지만 요샌 저런 두꺼운 백과사전을 이용해서 숙제를 하는 학생들은 찾아볼 수 없는 것 같네요ㅠ
인터넷 백과사전이 너무나 잘 갗주어져 있어
일일이 찾을 필요없이 검색어만 입력하면
내가 원하는 정보를 다 찾을 수 있으니까요^^
그치만, 전 저 옛날 두꺼운 백과사전을 보던 때도 조금은 그립답니다;;ㅎㅎ
직접 눈으로 살펴보니,
아이들의 교육환경이 옛날과는 비교도 안되게
좋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그런 만큼 우리 아이들이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텐데~
그게 잘 될지 모르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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