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과 어린이들을 위한 소식^^(유니세프에서 앞장서네요!) 오늘은..??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기혼 여성들의 직장생활을 하는 워킹맘 들이 늘고 있죠^^

 

직장여성들이 아이를 낳고

직장에 복귀하면서 모유수유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모유수유는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좋은 건 다 알고 있지만

유럽 국가들의 모유 수유율이 89~90%에 육박하는데 비해

우리나라는 23.2%로 굉장히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해요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정책적 제도도 미흡하고 직장으로 복직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모유수유를 계속 이어 나갈 수 없는 현실에 봉착하게 되죠

 

 

그래도 최근 들어 한국에서도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데요,

유니세프 국위원회는 오늘 9일(목)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지원하는 기업 4곳을

'2010년 모유수유 권장 모범 기업 -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로 선정하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임명식을 개최한다고 하네요!

























올 해 선정된 4개의 기업은

'한국존슨앤드존슨',' 네오위즈 INS',

'대우인터내셔널', '한국 IBM' 가 선정되었다고 해요

 

유니세프에서 모유수유를 권장하기 위해 

2007년 3년간 이 캠페인이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 까지 총 13개의 기업이 인증되었다고 하네요!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라 말만 들어도 부럽네요 ㅋㅋ

 

 

이 소식 뿐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소식도 있는데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에서 바로 한류 대표 관광지로 알려진 강원도 춘천 남이섬을 2010년 12월 15일

한국 최초의 어린이 친화공원(UNICEF Child-Friendly Park)으로 지정 하였대요





























유니세프는 어린이를 위한 정책과 시설 및 예산을 갖추고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정신을 구현하는 도시를 심사하여 어린이 친화도시Child-Friendly City를 선정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브라질 캐나다 콜럼비아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위스 등 13개국 유니세프에
이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도 어린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 및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하기 시작하여
바로 우리나라는 남이섬이 선정된 것이죠!



















남이섬은 어린이의 권리실현과 행복추구권을 존중하는 유니세프 지정요건에 더욱 충실하기
위해 앞으로 섬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모든 환경이나 시설 운영에도 어린이와 가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펴기로 하였고
2011년 봄에는 세계어린이도서관 안데르센홀을 개관하며,
유니세프홀 주변 숲 속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창조놀이터를 조성하고
실내에는 탁아형 놀이터,숲 속에는 환경놀이터를 만들어 세계 수준의 어린이 창조환경 공원을 가꾼다고 하네요

 

한국 최초로 유니세프 어린이 친화공원으로 지정된 남이섬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정신을 구현하는
모범환경을 만들고자 2011년 3월 어린이친화공원 개막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 했다고 하고요

어린이들을 위한 세상~  남이섬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직장여성과 어린이들의 위해 사회적으로 앞서서
긍적적인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유니세프 뿐만아니라
많은 기업에서도 같이 동참하고 참여해서 정책,제도들이 자리잡아가는
분위기가 계속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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